
인터뷰
노원멤버스 NFC 쿠폰북 키링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9월 이룸시장 현장에서 노원멤버스 NFC 쿠폰북 키링을 방문객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키링을 직접 받은 분들에게 첫인상과 사용 경험, 앞으로 기대하는 점을 들어보았습니다.
노원멤버스 편집부2026년 9월 13일
키링의 첫인상
Q. NFC 쿠폰북 키링을 처음 봤을 때 어떠셨나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귀여운 일반 열쇠고리인 줄 알았어요.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면 동네 매장과 쿠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신기했습니다.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가방이나 열쇠에 달아두기 좋을 것 같아요.”
직접 사용해 본 소감
Q. 스마트폰으로 직접 태그해 보니 사용하기 편했나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주소를 검색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키링에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니까 바로 연결됐어요. NFC라는 기능이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지만 한 번 해보니 어렵지 않고 간편했습니다.”
기대되는 활용 방법
Q.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 이용할 것 같으세요?
“동네에서 새로운 카페나 식당을 찾아보고 싶을 때 사용할 것 같아요. 가까이 있어도 몰랐던 가게가 많은데, 주변 매장과 쿠폰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
Q. NFC 쿠폰북 키링의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행사에서 받는 종이 홍보물은 잘 보관하지 않게 되는데, 키링은 가방에 달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새로운 매장과 쿠폰이 계속 추가된다면 자주 들어가 볼 것 같습니다.”